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금호건설, 재한몽골학교 청소년 위해 어울림음악회 열어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4-08 18:19: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호건설, 재한몽골학교 청소년 위해 어울림음악회 열어
▲ 6일 서울 광진구 재한몽골학교에서 중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제2회 어울림 음악회에서 박찬희 금호건설 경영지원팀 사원이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금호건설>
금호건설이 문화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음악회를 개최했다.

금호건설은 6일 서울 광진구 재한몽골학교에서 제2회 어울림 음악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재한몽골학교의 중학생 약 60명이 참석했다.

이번 어울림 음악회는 마스크 착용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됐다.
 
행사는 박찬희 금호건설 경영지원팀 사원의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샤콘느’와 영화 ‘라푼젤’의 삽입곡 피아노 연주, 인디밴드 ‘빈채’의 무대 등으로 이뤄졌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공연 등 문화활동을 접할 기회가 더욱 적어진 학생들의 정서적 치유와 문화의 일상화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어울림 음악회를 기다리는 전국의 많은 특수학교를 찾아가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열겠다”고 말했다.

어울림 음악회는 금호건설과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문화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문화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이번 음악회는 2020년 11월 지적장애 특수학교인 용인강남학교에서 열린 제1회 어울림 음악회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하나증권 "미국 반도체주 급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