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700명으로 급증, 수도권 확진 485명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4-08 10:30: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700명으로 급증, 수도권 확진 485명
▲ 4월8일 0시 기준 시도별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70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1월7일(870명) 이후 91일 만에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10만759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700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674명, 해외유입 사례는 26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239명, 경기 223명, 인천 23명 등 485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부산 51명, 대전 25명, 전북 24명, 충남 18명, 울산 13명, 경북 11명, 경남 10명, 충북 8명, 세종 7명, 강원 6명, 제주 5명, 전남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15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4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는 1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명 늘어 1758명으로 늘었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432명 증가한 9만8360명으로,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266명 늘어난 7480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기준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