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후보는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대한민국과 서울의 미래, 우리 아들, 딸의 미래를 포기하지 말길 진심으로 호소한다”며 “반드시 투표해 국민의 힘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오 후보는 “꼭 당선돼 서울을 살리고 정권심판을 해 달라던 열망 어린 표정의 시민 여러분을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다음 세대를 위해 공정과 정의를 세우고 상생의 서울을 만들겠다고 했다.
오 후보는 “우리 아이들과 청년들에게 기성세대가 만든 빚, 암울한 미래, 분열의 시대를 물려주지 않겠다”며 “국민을 절망 속에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공정과 정의를 다시 세우고 상생의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약속도 꼭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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