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국민은행 테크기술본부장에 박기은 영입, 네이버 전무 지내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4-01 11:53: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국민은행이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영입했다.
 
KB국민은행은 테크그룹 소속 테크기술본부장 전무에 박기은 전 네이버클라우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KB국민은행 테크기술본부장에 박기은 영입, 네이버 전무 지내
▲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박기은 전무는 네이버 서비스플랫폼개발센터 팀장과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IT서비스사업본부 수석아키텍트를 거쳐 2014년부터 네이버클라우드 최고기술책임자를 맡아왔다.

KB국민은행은 정보통신기술(ICT)분야에 높은 이해도와 실무능력을 겸비한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역량을 제고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박 전무는 플랫폼시대를 선도할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다"며 "KB국민은행은 박 전무 영입을 통해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한발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