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강세, 하나금융 KB금융 신한금융 오르고 우리금융 제자리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3-31 17:42: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31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3.51%(1450원) 상승한 4만2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강세, 하나금융 KB금융 신한금융 오르고 우리금융 제자리
▲ 31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3.51%(1450원) 상승한 4만2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9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66억 원, 기관투자자는 1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2.37%(1300원) 오른 5만6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31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24억 원, 기관투자자는 8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94%(350원) 높아진 3만74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4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06억 원, 기관투자자는 4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밖에 JB금융지주(2.83%), DGB금융지주(0.84%), BNK금융지주(0.59%) 등 주가도 올랐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2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7억 원, 기관투자자는 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