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교촌에프앤비 대표에 조은기 선임, 소진세와 각자대표체제 꾸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3-29 16:40: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에 조은기 총괄사장이 선임됐다.

교촌에프앤비는 29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은기 총괄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했다.
 
교촌에프앤비 대표에 조은기 선임, 소진세와 각자대표체제 꾸려
▲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회장이 29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제2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총 뒤 이어진 이사회에서 조 사장이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로써 교촌에프앤비는 소진세, 황학수 각자대표체제에서 소진세, 조은기 각자대표체제로 변경됐다.

조 대표는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SK에너지 경영기획실 실장, SK에너지 CR전략 실장을 역임하고 현재 교촌에프앤비 총괄사장을 맡고 있다.

조 대표는 기업경영 전문가로 교촌에프앤비의 기업가치 제고를 수행할 적임자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회장은 “상생경영을 통한 가맹점과 동반성장, 해외사업 및 신사업 확대 등으로 지속성장을 이어가는 2021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