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자산신탁 리츠 겸영 본인가 따내, 이창재 "안정적 수익원 제공"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3-29 13:17: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자산신탁이 리츠 자산관리회사 겸영 본인가를 획득했다.
 
우리자산신탁은 국토교통부로부터 리츠 자산관리회사 겸영인가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자산신탁 리츠 겸영 본인가 따내, 이창재 "안정적 수익원 제공"
▲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

우리자산신탁은 2019년 말 우리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리츠사업 진출을 준비해왔다.

앞서 지난해 12월8일 리츠 자산관리회사 겸영 예비인가를 취득했다.

우리자산신탁은 이번 리츠 자산관리회사 겸영인가를 계기로 부동산신탁, 리츠, 개발사업 프로젝트 파이낸싱, 도시정비사업, 기업구조조정 등 종합부동산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 “리츠시장 진입은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 편입 후 1년 만에 이뤄낸 쾌거”라며 “풍부한 시중 유동성을 활용해 은퇴자 및 고령자들에게 새로운 투자처와 안정적 수익원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