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국제공항, 개항 20돌 맞아 29일 새 비전 선포식 열어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3-28 12:05: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개항 20주년을 새 비전을 선포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개항 20주년을 맞아 2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개항 20주년 기념식’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개항 20돌 맞아 29일 새 비전 선포식 열어
▲ 인천국제공항공사 로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기념식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항공산업 재도약을 다짐하는 ‘2030 새 비전 선포식’을 함께 진행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새 비전은 삶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중심 공항, 허브 이상의 문화 네트워크를 통한 품격있는 공항, 신영역 개척과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미래공항으로 도약 등이다.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강동석 초대 인천국제공항 사장, 박남춘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다.

공항산업 발전과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 8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01년 3월29일 개항한 뒤 국내 유일의 관문공항으로서 73개국 255개 노선을 연결하며 2019년 기준으로 국제화물 세계 3위, 국제여객 세계 5위를 달성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제공항협의회가 주관한 세계 공항서비스 평가에서 2005년부터 2016년까지 1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