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코리안리재보험 회장에 원종익 올라, 대표이사 사장 원종규의 큰형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3-26 18:1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리안리재보험 회장에 원종익 고문이 올랐다.

원종규 사장은 대표이사로서 코리안리재보험 경영전반을 담당한다.
 
코리안리재보험 회장에 원종익 올라, 대표이사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07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원종규</a>의 큰형
▲ 원종익 코리안리재보험 회장(왼쪽)과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대표이사 사장.

26일 코리안리재보험에 따르면 이날 주주총회에서 원종규 대표이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원종익 고문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주주총회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원 고문은 이사회 의장과 함께 회장으로 선임됐다. 2016년 원혁희 회장이 별세한 뒤 코리안리재보험 회장 자리는 비어있었다.

원종익 회장은 원혁희 전 회장의 첫째 아들이고 원종규 사장은 셋째 아들이다.

원종익 회장은 대림산업에서 약 29년 동안 근무하다 2010년 7월부터 코리안리재보험에서 상근고문을 맡아왔다.

원종익 회장이 사내이사로서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지만 코리안리재보험 경영은 동생인 원종규 대표이사가 그대로 맡는다.

원종익 회장은 코리안리재보험 지분을 3.52%, 원종규 사장은 4.35%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