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1천 대 받아, 아반떼 투싼 넘어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3-26 12:29: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1천 대 받아, 아반떼 투싼 넘어서
▲ 고급형 '스타리아 라운지' 전면모습.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새 다목적차량 스타리아의 사전계약 첫날에 1만 대 계약물량을 넘겼다.

현대차는 25일 전국 영업점을 통해 받기 시작한 다목적차량 스타리아 사전계약에서 1만1003대를 접수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2020년 3월에 출시된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기록(1만58대)과 같은 해 9월 출시된 ‘디 올 뉴 투싼’ 기록(1만842대)을 웃도는 수준이다.

다목적차량시장 외연을 승용시장까지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스타리아가 혁신을 통해 미래형 모빌리티의 경험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부분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스타리아 라운지는 주행감 및 편의안전 사양을 극대화한 고급모델로 고객들의 여러 차량 라이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타리아는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을 적용했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을 갖췄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