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투자, 디에스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상품 내놔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3-25 17:21: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투자가 디에스자산운용과 손잡고 자문형 랩어카운트 상품을 내놨다.

신한금융투자는 '디에스 자문형랩'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디에스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상품 내놔
▲ 신한금융투자는 '디에스 자문형랩'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랩어카운트는 증권사가 일정한 비율의 수수료를 받고 고객에게 적합한 종목 추천 및 운용 배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자산관리 방식의 상품이다. 

디에스 자문형랩은 디에스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아 국내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전략적 자산배분을 통해 대형주 및 우량 강소기업에 투자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5천만 원이고 수익률에 비례해 성과수수료가 발생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디에스 자문형랩이 2차전지, 5G통신, 우주항공, 플랫폼, 핀테크, 반도체 등의 산업에 투자하며 15~20개의 압축 포트폴리오를 통해 집중적 매매를 한다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디에스자산운용의 검증된 종목 리서치 능력과 운용 노하우를 통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변동성이 강한 최근 장세에서 액티브형 자문형랩의 새로운 전성기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