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한부모가정 돕기 기부, 유명순 "사회공헌 더 다양하게"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3-25 11:38: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이 여성과 아동을 위해 조성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씨티은행은 24일 한국씨티은행 본점 회의실에서 한부모가정 돕기 캠페인을 통해 씨티은행 임직원을 대상으로 모금한 소정의 금액을 서울YWCA 봉천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한부모가정 돕기 기부, 유명순 "사회공헌 더 다양하게"
▲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이주현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장(왼쪽에서 첫번째)이 24일 종로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한부모 가정 돕기 캠페인의 모금액을 이유림 서울 YWCA 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에게 전달하고 있다.

앞서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는 2월 자선캠페인을 진행해 16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한부모가정 돕기 캠페인은 2019년 시작돼 올해 세번째다. 기부금은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자립 및 피해아동의 학업지원 등에 사용된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전달식에서 "차별없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여성위원회는 교육 개발과 네트워킹 그리고 사회공헌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며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은 여성 리더십의 강화와 균형잡힌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의 여성위원회는 2007년부터 10년 이상 핑크리본 캠페인을 열고 매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기부를 받아 40여 명의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