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협중앙회 소상공인 자문서비스, 김윤식 "협동조합 정신으로 지원"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3-25 11:17: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협중앙회 소상공인 자문서비스, 김윤식 "협동조합 정신으로 지원"
▲ 신협중앙회 관계자와 소상공인 지원 자문위원들이 24일 대전 서구 신협중앙회관에서 열린 ‘신협 소상공인 지원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간담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소상공인에게 전문가 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협중앙회는 24일 대전 서구 신협중앙회관에서 ‘신협 소상공인 지원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신협중앙회는 경영진단 및 마케팅, 세무 및 회계, 인사 및 노무, 전통시장 활성화 등 4개 분야에서 전문가 29명을 자문위원으로 뽑았다. 자문위원은 2022년 12월까지 활동한다.

자문위원은 소상공인 현장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신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소상공인에게 자문서비스 등 맞춤형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협중앙회는 자문서비스를 통해 유통구조 변화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역량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 비용 절감을 위한 지원제도 활용 높이기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생존의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이 자생할 힘을 기를 수 있도록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 등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협은 협동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금융뿐 아니라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서민과 소상공인을 든든히 어부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