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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유럽 8년째 호주 6년째 태양광 톱브랜드, 김희철 "고객만족"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3-24 14: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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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이 유럽에서 8년 연속, 호주에서 6년 연속 ‘태양광 톱 브랜드’로 뽑혔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전문 조사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 조사에서 2021년 태양광 톱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한화큐셀 유럽 8년째 호주 6년째 태양광 톱브랜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153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희철</a> "고객만족"
김희철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대표이사 사장.

이유피디 리서치는 2010년부터 해마다 태양광모듈, 인버터(태양광 전력을 모터에 맞게 변환하는 역할), 에너지저장장치 3개 제품군에 관해 태양광 톱 브랜드를 뽑는다.

한화큐셀은 이 조사에서 2014년부터 8년 연속 유럽 태양광 모듈 분야의 톱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유피디 리서치가 조사범위를 호주까지 확대한 2016년부터는 호주에서도 6년 연속으로 해마다 태양광 톱 브랜드를 수상했다.

이처럼 유럽과 호주에서 높은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는 데는 엄격한 품질 관리에 따른 우수한 제품 평판과 강력한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한 적극적 고객 관리가 주효했다고 한화큐셀은 설명했다.

한화큐셀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품질검사 기준보다 최대 3배의 혹독한 조건으로 품질관리를 진행해왔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세계적 검증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의 신규 태양광모듈 품질사(QCPV)에서 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

한화큐셀이 유럽, 호주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현지 파트너제도인 '큐파트너'를 통한 고객관리 역시 톱 브랜드 선정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 사장은 “한화큐셀이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것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지 채널 전략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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