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최희남 정기선, 한국투자공사와 현대중공업그룹 해외 1조 공동투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3-24 11:26: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09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희남</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69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기선</a>, 한국투자공사와 현대중공업그룹 해외 1조 공동투자
최희남 한국투자공사 사장(오른쪽)과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왼쪽)이 24일 서울시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해외 선진기술업체 공동투자를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공사>
한국투자공사(KIC)가 현대중공업그룹과 함께 1조 원 규모의 해외투자를 진행한다.

해외투자 전문 국부펀드인 한국투자공사는 24일 현대중공업지주와 서울시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해외 선진기술업체 공동투자'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희남 한국투자공사 사장과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투자공사와 현대중공업그룹은 최대 1조 원 규모로 인수합병 등을 포함한 해외 공동투자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으로 △선박 자율운항 및 전장 등 신기술 △연료전지 및 에너지 기자재 △인공지능 및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케어 등에 투자를 진행한다.  

최희남 한국투자공사 사장은 “조선, 기계, 에너지 분야를 이끄는 현대중공업그룹과 협력을 통해 관련 산업의 투자기회 발굴 및 리서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앞으로 해외진출을 바라는 금융기관 및 민간기업들과 공동투자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