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한신공영 대표에 전재식, 오너2세 최문규와 각자대표체제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3-23 18:1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신공영 각자대표이사에 전재식 한신공영 부사장이 선임됐다. 

한신공영은 태기전 한신공영 각자대표이사 사장이 사임해 전재식 부사장을 각자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한신공영 대표에 전재식, 오너2세 최문규와 각자대표체제
▲ 최문규 한신공영 각자대표이사 사장.

최용선 한신공영 회장의 아들로 오너2세인 최문규 한신공영 각자대표이사 사장은 자리를 지켰다. 

이에 따라 한신공영은 최문규, 전재식 2명의 각자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전재식 부사장은 영남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한양을 거쳐 한신공영에 입사해 부사장을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