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투자, 경기 부천지점을 은행 더해진 복합점포로 새 단장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3-23 18:04: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금융투자, 경기 부천지점을 은행 더해진 복합점포로 새 단장
▲ (왼쪽부터)조일환 하나금융투자 BK추진본부장, 김덕순 하나은행 부천지점 지역본부장, 김인섭 하나은행 신중동역지점장, 이기원 하나금융투자 부천지점장, 강민선 하나금융투자 WM총괄본부장, 임상수 하나금융투자 금융추진본부장 등이 3월22일 부천지점 개점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가 증권사 지점과 은행 지점을 결합한 복합점포를 열었다.

하나금융투자는 경기 부천지점을 하나은행 부천 신중동역지점과 함께 증권-은행 복합점포로 새롭게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하나금융그룹 차원에서 ‘원WM(자산관리)’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증권과 은행을 더한 복합점포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부천지점을 포함해 모두 44곳이 복합점포로 운영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복합점포로 새단장한 부천지점을 통해 증권과 은행이 더해진 다양한 영업 모델들을 선보이고 고객을 위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내놓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강민선 하나금융투자 WM(자산관리)총괄본부장은 “부천지점을 통해 개인고객은 물론 기업들에게도 통합 자산관리가 가능한 종합 금융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