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346명으로 줄어, 7일 만에 300명대로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3-23 10:34: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346명으로 줄어, 7일 만에 300명대로
▲  23일 0시 기준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확진자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46명으로 줄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34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15일(363명) 이후 400명 대를 보였으나 7일 만에 다시 300명대로 낮아졌다. 누적 확진자는 9만9421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346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331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97명, 경기 120명, 인천 12명 등 229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경남 29명, 경북 19명, 강원 9명, 부산‧울산 각각 8명, 충남‧전북 각각 7명, 대전 4명, 대구 3명, 광주‧전남 각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15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8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는 7명이다.

사망자는 7명 늘어 1704명으로 집계됐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468명 늘어 9만1079명으로,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129명 줄어 6638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