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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엇갈려, 삼성물산 대림건설 하락 DL이앤씨 태영건설 상승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3-17 15: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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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사 주가가 엇갈렸다.

17일 삼성물산 주가는 전날보다 1.61%(2천 원) 내린 12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건설주 엇갈려, 삼성물산 대림건설 하락 DL이앤씨 태영건설 상승
▲ 삼성물산 로고.

대림건설 주가는 3만2700원으로 1.51%(500원),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2만8350원으로 1.05%(300원) 각각 하락했다.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0.73%(150원) 밀린 2만300원에, GS건설 주가는 0.24%(100원) 빠진 4만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 주가는 4만2700원으로 0.23%(100원), 대우건설 주가는 6290원으로 0.16%(10원) 각각 내렸다.

반면 DL이앤씨 주가는 1.65%(2천 원) 오른 12만3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태영건설 주가는 1만2350원으로 1.65%(200원), 동부건설 주가는 1만2850원으로 1.18%(150원) 각각 상승했다.

금호산업 주가는 1.07%(100원) 높아진 9430원에, 한신공영 주가는 0.27%(50원) 오른 1만87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3400원에, 한라 주가는 50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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