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바이오다인 코스닥 상장 첫날 초반 뛰어, 공모가 한참 웃돌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3-17 09:52: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다인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36분 기준 바이오다인 주가는 시초가보다 11.63%(4650원) 오른 4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다인 코스닥 상장 첫날 초반 뛰어, 공모가 한참 웃돌아
▲ 바이오다인 로고.

공모가 3만 원과 비교하면 48.83% 높은 수준이다.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1만 원 높은 4만 원으로 형성됐다.

바이오다인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3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공모가는 희망범위인 2만2500~2만8700원을 벗어나 3만 원으로 결정됐다.

바이오다인은 199년 설립된 액상세포검사(LBC, Liquid-based Cytology) 진단기기 및 시약키트 전문기업이다. 탈락세포를 이용한 암 진단 제품을 개발한다.

바이오다인이 2013년에 국내 특허를 취득한 블로윙 기술은 2016년 유럽, 2017년 일본, 2018년 중국 등 지역에서도 특허를 획득했다. 

2020년에는 미국 특허도 취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