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웹케시 법인세 신고자료 조회서비스 내놔, 강원주 "세무업무 혁신"

박세영 기자 psybp@businesspost.co.kr 2021-03-15 18:0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웹케시 법인세 신고자료 조회서비스 내놔, 강원주 "세무업무 혁신"
▲ 웹케시는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멤버스클럽’에 법인세 신고자료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웹케시>
핀테크기업 웹케시가 법인세 신고자료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웹케시는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멤버스클럽’에 법인세 신고자료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위멤버스클럽은 세무사의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업무 혁신을 위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웹케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위멤버스클럽을 이용하는 세무사가 수임처에 일일이 요청하지 않아도 신고자료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웹케시는 위멤버스클럽에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 증명원과 4대 보험 납입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와 종합소득세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한다.

웹케시는 앞으로도 위멤버스클럽에 △카드 매출 수수료 자료 △신고장 내장 부과세 과세표준 증명 △납부내역 증명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등을 자동으로 수집하는 서비스를 추가하기로 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이사는 “이번 자동수집서비스를 통해 위멤버스클럽을 이용하는 세무사의 업무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웹케시는 세무업무 혁신과 세무시장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최신기사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우리은행 지난해 '생산적금융' 뒷걸음, 정진완 중소ᐧ소호 대출 끌어올린다 
CJ제일제당 성적표에 묻어난 위기, 윤석환 '생존 위한 체질개선' 서막 올린다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코스피 5천 그늘④] 이해진 복귀에도 멈춰선 네이버 주가, 신사업·AI 성과 가시화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