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신입과 경력직원 300명 신규채용, 원서접수 29일까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3-15 11:04: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신입과 경력직 직원 300명을 뽑는다.

KT는 15일부터 29일까지 지원서를 받아 신규 직원 30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2020년과 비교해 채용인원이 20% 늘어났다.
 
KT 신입과 경력직원 300명 신규채용, 원서접수 29일까지
▲ KT 로고.

신입사원은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통해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 △IT 설계 △IT 보안 △ICT 인프라기술 △유통채널관리 △Biz 영업 등 6개 직무다.

KT는 2019년부터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다.

KT 채용전환용 인턴십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산업 관련 실무교육과 채용직무별 현장 인턴십으로 2개월 과정으로 구성됐다.

경력직과 석·박사 출신 신규직원은 연구개발 및 신사업문야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상시채용한다.

KT는 이번 채용 지원서 검토 과정에 인공지능(AI)기술을 적용해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면접을 시행하는 등 지원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방침을 세워뒀다.

신현옥 KT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취업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청년 구직자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채용규모를 늘렸다”며 “KT는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산업 전반의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