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은행, 자산관리와 치매에도 대비하는 자산관리상품 내놔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3-14 13:03: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은행, 자산관리와 치매에도 대비하는 자산관리상품 내놔
▲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신상품 ‘100년 운용 치매대비신탁’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치매에 대비할 수 있는 자산관리상품을 내놨다.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신상품 ‘100년 운용 치매대비신탁’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100년 운용 치매대비신탁은 지난해 3월 출시한 생활관리형 신탁상품 안심행복신탁에 자산운용기능이 추가된 상품이다. 

건강한 시기에는 적립 및 자산운용을 통해 수익을 내고 치매, 질병 등으로 자금관리가 필요한 때에는 상황에 맞게 △노후케어기능 △상속 기능 △생활비 지급 기능 △안심지급 기능 등 종합생활관리를 제공한다.

하나의 신탁계좌로 정기예금부터 투자상품까지 다양한 운용자산을 한 계좌로 운영하는 통합자산관리가 가능하다.

신규 가입은 100만 원부터다. 추가 입금과 운용은 제약없이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이원주 하나은행 연금신탁그룹장은 “치매 인구 증가로 가족 사이 갈등과 고민이 새로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안정적 자산운용과 더불어 노후케어 등 체계적 관리로 행복한 노년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