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힘받아, 골프존 10%대 액토즈소프트 조이시티 6%대 뛰어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3-11 17:0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11일 골프존 주가는 전날보다 10.42%(6700원) 급등한 7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힘받아, 골프존 10%대 액토즈소프트 조이시티 6%대 뛰어
▲ 골프존 로고.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6.58%(520원) 뛴 8420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6.36%(510원) 오른 853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넥슨지티 주가는 5.22%(650원) 상승한 1만3100원에, 게임빌 주가는 4.85%(1900원) 오른 4만11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펄어비스 주가는 4.48%(1만2700원) 오른 29만6400원에, SNK 주가는 3.13%(700원) 상승한 2만3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주가는 2.19%(1050원) 상승한 4만9천 원에, 플레이위드 주가는 2.15%(180원) 오른 8570원에 장을 닫았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1.94%(45원) 높아진 2365원에, 컴투스 주가는 1.94%(2600원) 오른 13만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베스파 주가는 1.48%(250원) 오른 1만7100원에, 넷마블 주가는 1.27%(1500원) 상승한 12만 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주가는 1.26%(25원) 높아진 2005원에, 넵튠 주가는 1.1%(250원) 오른 2만3천 원에 장을 닫았다.

웹젠 주가는 1.01%(350원) 상승한 3만5천 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96%(500원) 오른 5만2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0.59%(30원) 오른 5090원에, 위메이드 주가는 0.49%(200원) 높아진 4만14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36%(5원) 오른 1410원에, 썸에이지 주가는 0.33%(5원) 상승한 151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넷게임즈 주가는 1.76%(250원) 낮아진 1만3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베노홀딩스 주가는 1.32%(80원) 하락한 6천 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1.1%(60원) 밀린 5410원에 거래를 끝냈다.

미투온 주가는 1.01%(70원) 떨어진 6830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0.67%(150원) 내린 2만24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NHN 주가는 0.44%(300원) 밀린 6만8천 원에, 엠게임 주가는 0.13%(10원) 빠진 7920원에, 엔씨소프트 주가는 0.11%(1천 원) 내린 93만1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조이맥스 주가는 전날과 같은 3490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도 전날과 같은 2285원에 장을 닫았다. 

선데이토즈 주가는 전날과 같은 2민3200원에, 데브시스터즈 주가도 전날과 같은 6만 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