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36%(1100원) 오른 8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6거래일 만에 주가가 올랐다.
|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
주가는 전날보다 0.12%(100원) 상승한 8만1천 원에 장을 출발했다. 한때 8만2500원까지 오르는 등 내내 강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 우선주 주가도 전날보다 0.83%(600원) 오른 7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3.01%(4천 원) 오른 13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만에 주가가 올랐다.
주가는 전날보다 1.13%(1500원) 상승한 13만45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장중 상승세를 유지하면 한때 13만9천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