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세븐나이츠2' 매출순위 6위,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뛰어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3-05 12:07: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2’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매출순위가 올랐다.

넥슨 ‘바람의나라:연’도 매출순위가 소폭 상승했다. 
 
넷마블 '세븐나이츠2' 매출순위 6위,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뛰어
▲ 넷마블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2'.

5일 모바일게임 통계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구글플레이에서 세븐나이츠2 매출순위는 일주일 전보다 2계단 오른 6위로 집계됐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에서 대표 지식재산(IP) ‘세븐나이츠’를 활용해 만든 모바일 수집형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최근 새 전설 영웅 ‘아킬라’를 비롯한 신규 콘텐츠들이 업데이트되면서 매출순위가 오르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의 다른 게임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매출순위 10위로 일주일 전보다 10계단 뛰었다. 2월 말에 1인 도전 콘텐츠 ‘무한의 탑’ 등이 업데이트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넥슨 ‘바람의나라:연'은 일주일 전보다 1계단 상승한 매출순위 9위를 차지했다. 

넥슨의 다른 모바일게임 ‘V4’는 지난주와 같은 매출순위 7위를 지켰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도 매출순위 5위로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엔픽셀 ‘그랑사가’도 매출순위 3위를 지켰다. 그랑사가는 신생게임사 엔픽셀에서 1월26일 출시한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중국 게임을 살펴보면 4399코리아 ‘기적의 검’은 지난주와 같은 4위에 머물렀다. 미호요 ‘원신’은 매출순위 8위로 지난주보다 2계단 떨어졌다.

엔씨소프트 '리니지M'은 매출순위 1위, '리니지2M'은 2위로 지난주와 같은 자리를 지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