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작년 가전렌털 매출 6천억 육박, 2년 사이 2배 늘어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3-05 10:3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가전 렌털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매출이 2년 만에 2배 이상 늘었다.

5일 LG전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렌털사업 매출은 5911억 원으로 2018년 2924억 원과 비교해 2배 넘게 증가했다. 2019년과 비교하면 매출이 34% 늘었다.
 
LG전자 작년 가전렌털 매출 6천억 육박, 2년 사이 2배 늘어
▲ LG전자 모델들이 스타일러 신제품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를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 >

LG전자는 정수기, 맥주제조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식기세척기, 안마의자 등에 관한 렌털사업을 하고 있다. 

얼음정수기 냉장고 등 일부 가전을 대상으로는 관리(케어솔루션)서비스도 제공한다.

LG전자는 렌털사업을 더욱 전문화하고 있다.

지난해 말 조직개편에서 렌털사업과 케어솔루션서비스를 강화하는 취지로 렌털케어링사업 담당을 사업센터로 격상했다.

최근에는 케어솔루션 전담 자회사인 '하이케어솔루션'을 설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