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게임사 베스파 임직원 연봉 1200만 원 일괄인상, "미래 위한 투자"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3-03 18:11: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베스파가 임직원 연봉을 1200만 원씩 일괄 인상한다.

베스파는 3일 사내 공지를 통해 직급과 직책, 직무를 가리지 않고 모든 임직원의 연봉을 1200만 원 올리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게임사 베스파 임직원 연봉 1200만 원 일괄인상, "미래 위한 투자"
▲ 베스파 로고.

이번 연봉 인상은 입사가 확정된 예비 입사자에게도 해당된다. 

베스파는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신작 게임의 성공을 확신하는 동시에 미래를 위한 공격적 투자 차원에서 연봉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봉 인상과 별개로 베스파의 연봉협상 프로그램 ‘자기주도 보상제도’도 기존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베스파는 2019년에도 동기 부여와 성과 공유를 목적으로 모든 직원의 임금을 500만 원 일괄인상했다.

베스파 관계자는 “게임업계는 인재가 곧 미래인 만큼 이번 연봉 인상은 미래가치를 위한 투자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지 담금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