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마사회 회장에 김우남 임명, 제주 출신으로 3선 의원 지내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2-26 17:49: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에 김우남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마사회는 26일 김우남 전 국회의원이 제37대 마사회 회장으로 임명돼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사회 회장에 김우남 임명, 제주 출신으로 3선 의원 지내
▲ 김우남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

임기는 3년으로 김 회장은 2024년 2월25일까지 마사회를 이끌게 된다. 

김 신임 회장은 제주 제주시을을 지역구로 제17대, 18대,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 출신이다. 19대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 세화고등학교와 제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수료했다. 

마사회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지난해 12월 회장 공개모집을 실시했다. 이후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농식품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김 회장을 최종 임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