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신생기업 32곳 뽑아 본격 육성, 조용병 "지속성장 지원"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2-26 10:42: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신생기업 지원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 참여기업을 새로 모집하고 지원절차를 시작한다.

신한금융은 신한퓨처스랩 프로그램 7-1기 참여기업 32곳을 선발해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한금융 신생기업 32곳 뽑아 본격 육성,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지속성장 지원"
▲ 신한금융그룹의 '신한퓨처스랩' 프로그램 안내.

622곳의 신생기업이 지원한 가운데 신한금융은 핀테크와 IT, 콘텐츠, 헬스케어, 친환경 등 다양한 분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신한퓨처스랩 참여기업은 앞으로 단계별 투자와 업무공간 대여, 컨설팅, 신한금융 계열사 및 협력사와 협업을 통한 사업 확장의 기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GS리테일과 교원그룹, 호반그룹 등이 신생기업 지원 협력사로 참여한다.

신한금융은 신한퓨처스랩 7-1기 출범을 기념하는 온라인행사를 열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의 축사도 전했다.

조 회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신생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겠다”며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며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2015년 신한퓨처스랩 프로그램을 출범한 뒤 현재까지 신생기업 214곳을 선발했고 누적 360억 원에 이르는 직접투자를 지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