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다 밀려,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대폭 하락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2-24 15:51: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모두 떨어졌다.

24일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전날보다 6.38%(1200원) 급락한 1만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다 밀려,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대폭 하락
▲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

19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진 3거래일 상승세도 끝났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5.32%(2050원) 떨어진 3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날 현대건설기계 주식을 2만8485주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4.49%(1550원) 하락한 3만2950원에 거래를 끝냈다. 19일부터 4거래일째 내림세를 유지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2.86%(8천 원) 떨어진 27만1500원에,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68%(3천 원) 내린 10만9천 원에 각각 장을 종료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2.1%(1100원) 빠진  5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KT 이사회 뭇매가 기대를 낳는 이유, "30년 걸린다던 민간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