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HYK파트너스로부터 의안상정 가처분과 관련한 소송이 제기됐다고 22일 공시했다.
| ▲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왼쪽)와 류경표 한진 대표이사. |
HYK파트너스는 한진에 보낸 주주제안 안건을 3월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다룰 수 있도록 해달라고 서울지방법원에 요청했다.
HYK파트너스는 한진 지분을 9.79% 들고 있으며 섬유업체 경방이 최대 출자자로 있다.
HYK파트너스는 올해 1월 한진에 전문경영인 도입과 신규이사 추천후보 선임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서를 보냈다.
한진 관계자는 이번 가처분소송과 관련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