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목요일 18일도 강추위 이어져, 금요일 19일 오후부터 풀려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2-17 16:53: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목요일 18일도 강추위 이어져, 금요일 19일 오후부터 풀려
▲ 기상청이 17일 오전 11시에 발표한 18일 오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목요일인 18일까지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18일도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금요일인 19일 오후부터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고 17일 예보했다.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18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강원 내륙과 산지는 -15도 이하, 경기 내륙과 충청권 내륙, 경북 북부, 전북 동부는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1도, 낮 최고기온은 0도~5도로 전망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9도, 인천 -8도, 춘천 -12도, 강릉 -8도, 대전-8도, 청주 -8도, 광주 -4도, 전주 -8도, 대구 -7도, 부산 -6도, 제주 1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춘천 2도, 강릉 4도, 대전 1도, 청주 1도, 광주 1도, 전주 1도, 대구 3도, 부산 4도, 제주 5도 등이다.

17일 밤부터 일부 지역에 눈이 내리겠다.

충청권 내륙에는 이날 밤부터 18일 새벽 사이 산발적으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18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전라권 서부 3~8cm, 충남 서해안, 전남 동부 남해안을 제외한 전라 동부 1~5cm다.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는 1~5cm의 눈이, 제주 산지와 울릉도 및 독도는 5~15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며 "면역력 저하와 한랭질환 예방 등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