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혼조, 액션스퀘어 엠게임 넵튠 급등 펄어비스 썸에이지 급락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2-17 16:23: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 주가가 엇갈렸다.

17일 액션스퀘어 주가는 전날보다 8.35%(185원) 뛴 2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혼조, 액션스퀘어 엠게임 넵튠 급등 펄어비스 썸에이지 급락
▲ 액션스퀘어 로고.

엠게임 주가는 7.57%(480원) 급등한 6820원에, 넵튠 주가는 6.47%(1750원) 뛴 2만8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넥슨지티 주가는 4.58%(700원) 오른 1만6천 원에, 플레이위드 주가는 3.37%(320원) 상승한 9810원에 장을 닫았다.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3.21%(1350원) 상승한 4만3400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3.09%(280원) 오른 934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3%(280원) 오른 9600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2.23%(550원) 상승한 2만5250원에 장을 마쳤다.

미투온 주가는 2.09%(140원) 상승한 6840원에, NHN 주가는 1.25%(900원) 높아진 7만2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1.12%(60원) 높아진 5430원에, 웹젠 주가는 0.78%(300원) 오른 3만9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38%(10원) 상승한 2615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32%(5원) 높아진 1545원에, 골프존 주가는 0.15%(100원) 오른 6만63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펄어비스 주가는 8.17%(3만300원) 떨어진 34만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썸에이지 주가는 7.56%(150원) 내린 1835원에, 게임빌 주가는 5.05%(2150원) 하락한 4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위메이드 주가는 2.73%(1200원) 빠진 4만2700원에, 넷마블 주가는 2.21%(3천 원) 밀린 13만3천 원에 장을 닫았다.

한빛소프트 주가는 2.18%(90원) 하락한 4030원에, 조이맥스 주가는 2.1%(80원) 낮아진 3725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SNK 주가는 1.81%(450원) 떨어진 2만4400원에, 베노홀딩스 주가는 1.6%(120원) 내린 7360원에 장을 종료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1.58%(1만6천 원) 낮아진 99만9천 원에,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1.5%(35원) 빠진 2300원에,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1.44%(800원) 밀린 5만4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넷게임즈 주가는 1.18%(200원) 떨어진 1만670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8%(500원) 하락한 6만1800원에, 컴투스 주가는 0.25%(400원) 낮아진 15만6700원에 장을 닫았다.

선데이토즈 주가는 전날과 같은 2만6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베스파 주가도 전날과 같은 2만19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