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75억800만 원, 영업이익 483억1천만 원, 순이익 431억6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7일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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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12.3%, 순이익은 9.5% 줄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광주신세계, 큐에스아이, 쎄니트, 대동공업"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2/20210217161236_8221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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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에스아이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30억300만 원, 영업이익 4억3100만 원, 순이익 1억3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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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3.4% 늘었고 순이익은 87.6%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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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니트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39억2100만 원, 영업손실 9억800만 원, 순이익 97억6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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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4.4% 줄었고 영업손실을 보며 적자전환했다. 다만 순이익은 408.3%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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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937억3200만 원, 영업이익 270억4500만 원, 순이익 183억3천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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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보다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7.1%, 12.3%, 588.4%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