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12.3%, 순이익은 9.5% 줄었다.
| ▲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
큐에스아이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30억300만 원, 영업이익 4억3100만 원, 순이익 1억3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3.4% 늘었고 순이익은 87.6% 감소했다.
쎄니트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39억2100만 원, 영업손실 9억800만 원, 순이익 97억6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4.4% 줄었고 영업손실을 보며 적자전환했다. 다만 순이익은 408.3% 증가했다.
대동공업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937억3200만 원, 영업이익 270억4500만 원, 순이익 183억3천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7.1%, 12.3%, 588.4%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