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르노삼성, SM3 네오의 디젤 모델 출시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6-01-04 17:00: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르노삼성자동차기 SM3 네오의 디젤 모델을 내놓았다.

르노삼성차는 4일 'SM3 dCi'를 출시하고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 SM3 네오의 디젤 모델 출시  
▲ 르노삼성차의 'SM3 dCi '.
박동훈 르노삼성차 부사장은 “QM3의 인기를 통해서 검증받은 르노삼성차의 디젤 라인업에 SM3 디젤이 추가되면서 디젤 라인업을 더욱 확대했다”며 “SM3 dCi는 합리적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SM3 dCi는 르노의 1.5 dCi 디젤엔진과 독일 게트락의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된 모델이다. 강화된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6에 대응하는 친환경 디젤엔진으로 리터당 17.7km의 연비를 구현했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SM3 네오에서 누릴 수 있었던 안전과 편의사양이 그대로 SM3 dCi에도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르노삼성차는 SM3 dCi에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SA)와 고급형 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 시스템(TPMS),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등 고급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국내 최초로 SK 3D 티맵이 탑재된 내비게이션과 SK 멜론 서비스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도 제공한다.

가격은 SM3 dCi SE 모델이 1980만 원, LE 모델은 2095만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금 '페이백' 경쟁에 ..
국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호남 이전론' 비판, "백년대계 정쟁거리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