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영화 '소울' 누적관객 120만 명 넘어서, '귀멸의 칼날' 50만 명 육박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2-10 18:38: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영화 '소울' 누적관객 120만 명 넘어서, '귀멸의 칼날' 50만 명 육박
▲ 영화 '소울'(왼쪽)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포스터.
영화 ‘소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120만 명을 넘어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울은 9일 관객 2만8482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월20일 개봉 이후 2월9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126만3187명이다.

소울은 미국 디즈니 산하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영화다. ‘태어나기 전 세상’이라는 곳의 영혼들이 지구에서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상상력이 발휘된 작품이다. 

사고를 당한 음악가 겸 교사 '조'와 지구로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모험을 펼치는 내용을 담았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은 9일 관객 2만599명을 모아 2위를 차지했다. 1월27일 개봉 이후 2월9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48만3744명으로 집계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은 소노자키 하루오 감독이 연출한 영화다.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만화 ‘귀멸의 칼날’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다.

할리우드 액션영화 ‘어니스트 씨프’는 9일 관객 4092명을 모아 3위에 올랐다. 3일 개봉한 뒤 9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6만3053명이다.

한국 드라마영화 ‘세자매’는 9일 관객 2266명이 들어 4위에 올랐다. 재개봉한 홍콩 퀴어 로맨스영화 ‘해피 투게더’는 같은 날 관객 1654명을 동원해 5위를 차지했다.

일본 애니메이션영화 ‘명탐정 코난:진홍의 수학여행’이 6위에, 해외 재난영화 ‘호라이즌 라인’이 7위에 각각 올랐다.

8위는 중국 이민자 가족을 다룬 미국 영화 ‘페어웰’, 9위는 영국 드라마영화 ‘세상의 모든 디저트:러브 사라’, 10위는 한국 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