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사흘째 밀려, SK하이닉스는 이틀째 올라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2-10 15:43: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주가가 1%대 하락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소폭 올랐다.
 
삼성전자 주가 사흘째 밀려, SK하이닉스는 이틀째 올라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10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33%(1100원) 떨어진 8만1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주가는 전날보다 0.12%(100원) 내린 8만2600원에 장을 출발했다. 내내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하락 마감했다.

반면 삼성전자 우선주 주가는 전날보다 0.41%(300원) 오른 7만4300원에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한때 7만3300원까지 밀려나는 등 부진하던 주가는 장 마감 직전 상승 반전하는 데 성공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0.40%(500원) 오른 12만6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주가가 올랐다.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12만5천 원으로 장을 출발했다. 보합세를 나타내다 장 마감 전 12만7천 원까지 오르는 등 강보합으로 방향을 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