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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유바이오로직스, 엘이티, 대한방직, 신세계푸드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2-09 18: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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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가 2020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84억9천만 원, 영업손실 57억200만 원, 순손실 596억4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3.9% 줄었고 순손실은 6665.6% 커졌다.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
▲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

엘이티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10억8200만 원, 영업손실 17억7400만 원, 순손실 22억7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55% 감소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대한방직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752억4700만 원, 영업이익 35억9400만 원, 순이익 26억85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2.12%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신세계푸드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2402억5200만 원, 영업이익 77억4100만 원, 순손실 219억8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6.1%, 영업이익은 65.1% 각각 감소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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