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진에어,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 안내영상을 유튜브에 공개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2-08 10:56: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에어가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을 안내하는 영상을 내놓았다.

진에어는 국제선 관광비행에서 필요한 단계별 주의사항과 이용방법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진에어,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 안내영상을 유튜브에 공개
▲ 진에어 항공기. <진에어>

진에어의 유튜브 영상은 객실승무원이 직접 국제선 관광비행을 체험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객실승무원들은 인천공항에 도착해 면세품 수령부터 항공기 탑승, 착륙 후 세관신고까지 각 단계별 주의사항과 이용방법 등을 소개했다.

진에어는 지난해 12월부터 국제선 관광비행을 시작해 모두 9차례 운항했다. 올해에는 2월6일과 7일에 이어 11일, 21일, 28일에 각각 1편 씩 모두 5회 운영한다.

2월에 운항하는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 항공편은 2시간 가량 대구, 부산 등을 거쳐 일본 영공을 선회한 뒤 인천공항으로 돌아온다.

국제선 관광비행 운임은 총액 최저 12만8천 원부터 판매되며 하나카드 결제고객과 신라면세점 이용고객에게는 각각 3만8천 원과 2만 원을 즉시 할인하는 행사도 연다.

진에어 관계자는 “2월에도 고객들이 국제선 관광비행을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국제선 관광비행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운항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