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수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임기 마지막 해 압도적 실행 내세웠다, 미국·인도서 철강 부문 '완결형 현지화' 다짐 |
| 포스코퓨처엠 실적 반등에도 배터리소재는 주춤, 엄기천 대표 2년차 '혹한기'에 다각화로 돌파구 찾는다 |
|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도시정비 수주 드라이브, '안전'에 휩쓸린 2025년 뒤로 하고 실적 턴어라운드 겨냥 |
|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
|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
|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
|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
|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
|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
|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
|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
|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