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자산신탁 재건축정비사업 업무협약, 이창재 "사업기회 발굴"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2-05 11:1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자산신탁 재건축정비사업 업무협약, 이창재 "사업기회 발굴"
▲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와 정진학 동양 대표이사가 4일 서울 삼성동 우리자산신탁 본사에서 '재건축정비사업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자산신탁>
우리자산신탁이 유진그룹 계열사 동양과 손잡고 도시재생사업 확대에 나선다.

우리자산신탁은 4일 동양과 ‘재건축정비사업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와 정진학 동양 대표이사 등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소재 우리자산신탁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자산신탁은 재개발, 재건축, 노후시설 정비 등 사업성이 우수한 프로젝트를 공동 발굴하고 협업을 통한 안정적 사업추진과 국민주거 안정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우리자산신탁은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재건축정비사업을 신사업분야로 두고 관련팀을 신설하고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등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우리자산신탁과 동양이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협업을 통해 지속해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국민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