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협중앙회, 한국조폐공사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개발 추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2-04 11:1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협중앙회가 조폐공사와 함께 카드형태의 지역사랑상품권을 개발한다.

신협중앙회는 4일 한국조폐공사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의 도입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협중앙회, 한국조폐공사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개발 추진
▲ 신협중앙회 로고.

코로나19로 행사 대신 서면교환으로 협약을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도입을 통해 지역화폐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안 소비를 확대시켜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협과 한국조폐공사는 올해 상반기 체크카드 기반의 지역사랑상품권을 공동 개발해 선보인다.

전국 각지에 있는 878개 신협에서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신협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을 통해 지역화폐 유통 촉진을 지원하며 지역 밀착형 금융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민과 소상공인을 돕는다.

정인철 신협중앙회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서민금융과 지역경제를 든든히 어부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와 지역주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