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LG유플러스 보통주 1주당 450원씩 결산배당, 모두 1900억 규모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2-03 16:50: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보통주 1주당 450원씩 결산배당을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2일 이사회를 열고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5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LG유플러스 보통주 1주당 450원씩 결산배당, 모두 1900억 규모
▲ LG유플러스 로고.

배당규모는 모두 1964억7511만 원이다.

배당기준일은 2020년 12월31일이고 시가배당율은 3.7%다.

LG유플러스는 주주총회로부터 1개월 안에 주주들에게 결산배당금을 지급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기본원칙으로 배당 가능이익 범위 안에서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투자, 재무구조, 경영환경 등을 고려해 배당을 결정하고 있다”며 “LG유플러스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순이익의 3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