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신원종합개발 신라섬유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2-02 18:24: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원종합개발과 신라섬유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신원종합개발과 신라섬유 주식을 3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일 각각 공시했다.
 
신원종합개발 신라섬유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 한국거래소 로고.

신원종합개발과 신라섬유 주식은 3일부터 5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5일 종가가 2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신원종합개발은 서울 서초구 내곡동 374번지 일원을 개발하는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은 예상 사업비 7천억 원 규모의 대규모 프로젝트로 개발지 전체 면적은 13만2379.9제곱미터에 이른다.

신라섬유는 지난해 정부가 ‘섬유패션산업 한국판 뉴딜 실행전략’을 발표한 뒤 뉴딜 관련주로 관심받은 바 있다.

지난해 11월 정부는 2026년까지 섬유패션산업에 모두 1조4천억 원을 투자해 섬유패션산업을 친환경, 디지털 기반사업으로 전환하고 일자리 3만6천 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