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솔루엠 상장 첫날 주가 초반 급등 뒤 하락세, 공모가보다 86% 높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2-02 10:5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솔루엠 상장 첫날 주가 초반 급등 뒤 하락세, 공모가보다 86% 높아
▲ 전성호 솔루엠 대표이사(왼쪽)와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이 2일 서울 한국거래소 사옥 신관에서 열린 솔루엠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솔루엠 주가가 코스피 상장 첫날 장 초반 급등한 뒤 하락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43분 기준 솔루엠 주가는 시초가보다 6.62%(2250원) 내린 3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1만7천 원과 비교해 86.76% 높은 수준이다. 시초가는 공모가의 2배인 3만4천 원으로 형성됐다.
 
솔루엠 주가는 장 개장 직후 16% 이상 상승하기도 했지만 이후 하락전환했다.

솔루엠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167.55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희망밴드를 초과해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147.76 대 1이었다. 솔루엠은 코스피 상장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공모주 청약에 균등배정 방식을 적용했다

대표주관은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이 맡았다. 

솔루엠은  전자기기 부품의 연구 및 개발을 하는 회사로 2015년 삼성전기에서 분사해 설립됐다. TV용 전원모듈 등을 공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삼성전자 하만 헝가리에 2300억 시설투자, 벤츠 신차용 전장 개발∙생산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