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와 삼성SDS 주가도 나란히 하락했다.
|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
28일 삼성SDI 주가는 전날보다 2.79%(2만2천 원) 떨어진 76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내렸다.
삼성SDI 주가는 장중 한때 74만3천 원까지 밀려나는 등 부진했다.
이날 삼성그룹 전자계열사 주가는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기 주가는 2.33%(5천 원) 떨어진 20만9500원, 삼성전자 주가는 2.22%(1900원) 하락한 8만3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SDS 주가도 1.89%(4천 원) 하락한 20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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