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간다에 새마을금고 3곳 설립돼, 박차훈 "지속가능한 농촌개발 협력"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1-28 11:13: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간다에 새마을금고 3곳 설립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지속가능한 농촌개발 협력"
▲ 스코비아투수비라 새마을금고개척자그룹 협동조합 교육담당관(왼쪽 두 번째)이 우간다 봉골레패리시 카나니마을에서 새마을금고설립 교육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아프리카 우간다에 새마을금고 3곳이 설립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우간다 2개 주(District)에서 읍 단위(Parish)를 업무구역으로 하는 새마을금고 3곳이 공식 법인 등록을 마치고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우간다 새마을금고 3곳은 1개 읍 단위(8개 마을)를 업무구역으로 삼고 주요 거점마을에 지점을 설치해 운영함으로써 농촌지역 빈곤층에 맞춤형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과 정치적 소요 사태가 있었지만 우간다 정부의 협조,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및 우간다대사관과 협력, 행정안전부의 지원에 힘입어 새마을금고를 세울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18년 10월 ‘우간다 농촌지역 금융포용을 위한 새마을금고 설립 및 지원사업’을 시작해 2년 반 동안 새마을금고 모델을 전파하기 위해 힘써왔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우간다에서 지속가능한 농촌개발을 위해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한화투자 "우리금융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비트코인 1억439만 원대 상승, "자산 고유 변동성에 따른 가격 급락" 분석도
한화투자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 상향, 일회성 비용 감안 시 작년 4분기 실적 기대 이상"
하나증권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 폐지,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주목"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