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bhc, BBQ가 낸 190억 이천시 토지 손해배상소송 2심에서 이겨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1-20 17:01: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hc가 BBQ를 상대로 191억 원 규모의 이천시 토지 손해배상청구 항소심에서 이겼다.

서울고등법원 민사6부는 20일 BBQ 테마파크사업 시행 지체와 bhc 채무불이행 사이에 인과관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BBQ의 항소를 기각했다.
 
bhc, BBQ가 낸 190억 이천시 토지 손해배상소송 2심에서 이겨
▲ bhc 로고.

과거 bhc는 이천시 마장면 목리 토지 관련 BBQ와 2015년 12월31일을 만료로 한 임대차계약 및 사용대차계약을 체결했다.

BBQ는 bhc가 계약기간이 지난 뒤 토지 인도의무와 건물 철거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BBQ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지연되었다며 2018년 19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지만 2019년 6월 패소했다.

BBQ는 즉각 항소심을 제기했지만 2심 법원도 bhc의 손을 들어줬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카카오 의장 정신아, 신입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행장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