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박차훈, 새마을금고 태동지 하둔마을 찾아 "지역 서민금융 역할 노력"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1-19 16:36: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새마을금고 태동지 하둔마을 찾아 "지역 서민금융 역할 노력"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1월19일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하둔마을 마을회관 앞 새마을금고
발상지 비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새마을금고 태동지를 찾아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9일 박차훈 회장이 새해 공식 첫 행보로 새마을금고 태동지인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하둔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의 발자취를 더듬고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둔마을 방문을 기념해 마을회관에 대형냉장고 등도 기증했다.

박 회장은 “하둔마을은 새마을금고의 뿌리이자 고향이다”며 “새마을금고는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의 역사를 알리고 정체성을 기리기 위해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지리에 역사관을 만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